모두투어, 직장인 72% "해외여행 자금 모으고 있다"

입력 2008-11-24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지갑은 얇아졌지만 직장인의 72%는 꾸준히 해외여행 자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리서치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직장인 10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중 726명(72.2%)이 "해외여행을 위해 현재 자금을 모으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여행을 위해 한 달 수입 중 얼마를 모으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5% 미만(32.1%, 233명)'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5% 이상 ~ 10% 미만'은 31.1%(226명), '10% 이상 ~ 30% 미만'은 26.4%(192명) 순이었다.

50% 이상을 모으고 있다는 직장인도 6.7%(49명)이었다.

해외여행 자금을 모으는 방법으로는 '적금이나 펀드를 활용해 조금씩 저축한다'는 직장인이 62.4%(복수응답 453명)로 1위를 차지했고 '보너스나 퇴직금 등 갑작스레 생긴 목돈을 활용'(21.1%, 153명)하거나 '계를 드는' 경우(19.4%, 141명)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00,000
    • -1.2%
    • 이더리움
    • 3,417,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1%
    • 리플
    • 2,070
    • -1.71%
    • 솔라나
    • 130,900
    • +0.38%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510
    • +0.99%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65%
    • 체인링크
    • 14,710
    • -0.7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