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 개관…국내 두 번째 전용 몰 타입 전시관

입력 2020-11-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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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몰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조성, 상설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

▲현대차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을 19일 개관했다. 제네시스 전 라인업과, 다양한 내·외장 색상 및 여러 소재의 가니쉬가 조합된 실제 크기의 차량 문을 날개처럼 일렬로 전시, 고객들이 자유롭게 만지고 움직여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현대차가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을 19일 개관했다. 제네시스 전 라인업과, 다양한 내·외장 색상 및 여러 소재의 가니쉬가 조합된 실제 크기의 차량 문을 날개처럼 일렬로 전시, 고객들이 자유롭게 만지고 움직여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을 19일 개관했다.

스타필드 안성 2층에 총 664㎡(약 200평) 규모로 조성된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차량 구매 상담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제네시스 전 차종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네시스 전 라인업과 다양한 내·외장 색상 및 여러 소재의 장식이 조합된 실제 크기의 차량 문을 날개처럼 일렬로 전시, 고객들이 자유롭게 만지고 움직여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제네시스 전 차종 내·외장 컬러칩도 전시해 고객들은 직접 본인만의 색상 조합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최근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통해 브랜드 철학의 정수를 담은 거점을 디자인한 건축사무소 ‘서아키텍스’와의 협업으로 완성했다.

아울러 전시 공간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담당하는 고객 전담 큐레이터가 상주해 시승 체험을 지원하고, 별도의 구매 상담 공간에서 고객들은 카 마스터에게 차량의 상세 견적도 받아볼 수 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스튜디오 안성’은 복합몰에 방문한 고객들이 부담 없이 들러 제네시스 브랜드를 더욱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대형 미디어 월 인테리어부터 전문 큐레이터의 1대1 고객 응대까지 차별화된 방식을 구현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제네시스는 고객에게 특별하고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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