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글로벌 발주 침체에도 실적 양호 '매수'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0-11-18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8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조선사들의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모멘텀은 카타르 LNG 운반선 발주가 예정된 2021년 1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다며 목표주가 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경쟁사들은 2020년 모잠비크 LNG, 아틱2 쇄빙 LNG 운반선 수주를 기다리고 있다"며 "대우조선해양의 LNG 운반선 매출 비중은 41.6%로 조선 3사 중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발주량은 53.8%, 수주잔고는 33.8% 감소가 예상되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글로벌 발주 시장 침체에도 주요 LNG 프로젝트 수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예정"이라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6,000
    • +0.47%
    • 이더리움
    • 3,416,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0%
    • 리플
    • 1,934
    • +0.78%
    • 솔라나
    • 146,300
    • +1.32%
    • 에이다
    • 279
    • -0.71%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78%
    • 체인링크
    • 15,840
    • -0.13%
    • 샌드박스
    • 48.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