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신용카드 두께 초박형 조명 LED 출시

입력 2008-11-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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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1.2mm, 120lm까지 고출력이 가능한 조명용 Z-Power LED Z1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는 1.4W급 초박형조명용 Z-Power LED Z1 시리즈 Warm white(제품명: NZ10150)와 Pure white(제품명: WZ10150)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은 NZ10150은 95lm, WZ10150은 120lm까지 출력이 가능하며 평균 광속은 각각 80lm과 105lm로 Z1 바디는 열전도율이 높은 세라믹으로 돼 있으며 방열판 면적이 넓기 때문에 열처리가 쉽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런 특성은 Z1이 높은 온도에서 밝은 빛을 더 오래 낼 수 있게 하기 때문에(신뢰성을 오래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외용 조명기구와 가전제품 디자인 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밝혔다.

Z1은 신용카드 정도의 얇기인 1.2mm로 HB LED로는 매우 Slim한 제품으로 최근의 트랜드에 걸맞는 컴팩트한 형태의 다양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LED제품이라 할 수 있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Z1의 대표적인 응용분야는 Sign Display, 냉장고 고내등과 같은 대체용 면발광 조명분야 및 협소한 공간에 설치되는 캐비넷 라이팅, 보안용 조명, 매립형 장식조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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