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용현BM, 풍력시장 성장 수혜 전망에 강세

입력 2008-11-2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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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BM이 급성장하는 풍력시장의 수혜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용현BM은 2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600원(10.88%) 오른 1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풍력 시장 급성장세가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오바마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 구조 개편시도로 글로벌 풍력시장이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할 것"이라며 "국내의 경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이미 풍력터빈 시장의 진출을 선언했고 두산중공업, 효성, STX그룹 등도 준비중으로 국내 풍력부품 업체들의 장기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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