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퍼니브로와 IP 기반 공동 사업 시작

입력 2020-11-16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시티는 퍼니브로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 신주 인수 방식으로 퍼니브로 지분 약 10%를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이시티는 퍼니브로가 중화권과 동남아 시장의 게임 사업 노하우를 갖춘 만큼 ‘룰더스카이’, ‘프리스타일’, ‘건쉽배틀’ 등 자체 보유 IP를 활용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규로 진행되는 웹툰 사업을 통해 확보되는 IP는 퍼니브로와 함께 웹드라마‧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퍼니브로와 신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 핵심 역량이 결합되어 만든 수준 높은 콘텐츠를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7,000
    • -0.36%
    • 이더리움
    • 3,17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46%
    • 리플
    • 1,981
    • -1.78%
    • 솔라나
    • 120,200
    • -2.44%
    • 에이다
    • 368
    • -4.91%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38%
    • 체인링크
    • 13,240
    • -1.6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