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오늘(11일) 3년 만에 공식석상…성추문 논란은 '무혐의' 결론

입력 2020-11-1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오달수가 성추문 논란 이후 3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낸다.

오달수는 11일(오늘) 오후에 진행되는 영화 '이웃사촌'(감독 이환경)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달수는 지난 2018년 2월 과거 연극 무대에서 함께 활동했던 여배우를 성추행했다며, '미투 의혹'이 제기돼 활동을 중단했다.

해당 의혹은 지난해 내사 종결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오달수가 공식석상에 서는 것은 2018년 1월 29일 진행된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기자회견 이후 3년 만이다.

한편 오달수는 지난 1990년 극단 연희단거리패에 입단하며,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영화 '올드보이' '효자동 이발사' '마파도' '주먹이 운다' '친절한 금자씨' '음란서생' '괴물' '그해 여름' '언니가 간다' '우아한 세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박쥐' '방자전'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도둑들' '공모자들' '7번방의 선물' '변호인' '국제시장' '암살' '대배우' '터널' '살인자의 기억법' '신과함께-죄와 벌' '1987'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1,000
    • -1.15%
    • 이더리움
    • 3,25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21,000
    • -2.05%
    • 리플
    • 2,108
    • -1.31%
    • 솔라나
    • 129,000
    • -2.79%
    • 에이다
    • 381
    • -1.04%
    • 트론
    • 526
    • +0.57%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0.3%
    • 체인링크
    • 14,460
    • -2.95%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