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상사,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효과…판토스 국내 물류기업 유일 백신 CEIV 인증 부각 ‘↑’

입력 2020-11-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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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LG상사는 전일 대비 700원(4.13%) 오른 1만7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장은 화이자가 독일의 비온테크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 19 백신에서 90% 이상의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판토스(LG상사 자회사, 지분율 51%)는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백신 운송 수송을 할 수 있는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 ‘CEIV Pharma’(국제항공운송협회 공인)을 보유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국내 대표 항공업체이며 판토스는 LG 계열 종합 물류기업이다. 판토스는 올해 6월 국내 물류기업 중 처음으로 CEIV Pharma를 획득했다. CEIV Pharma는 의약품 운송 절차와 시설, 전문 인력, 제조 등 총 12개 분야, 285개 항목을 평가받아 발급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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