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서 신규 확진 37명…직장ㆍ다중이용시설 전파

입력 2020-11-0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서울시)
(사진제공=서울시)
6일 하루 동안 서울에서 3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서울시는 7일 서울 내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52명→45명→25명→22명→42명→50명→40명→37명으로 등락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37명)를 그 전날 검사 건수(5036건)로 나눈 확진율은 0.7%로 최근 15일간 평균 0.8%를 다소 밑돌았다.

직장과 다중이용시설, 각종 모임을 고리로 전파가 계속됐다. 감염경로를 보면 △강서구 보험회사 관련 5명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 관련 3명 △영등포구 증권회사 관련 2명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1명 △강남구 역삼역 관련 1명 △용인시 동문 골프모임 관련 1명 등 기존 집단감염 사례에 확진자가 추가됐다.

해외 유입은 3명, 산발 사례나 과거 집단감염 등 ‘기타’ 8명으로 집계됐다.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6명이다.

7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는 6272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555명,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람은 5639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김용범발 ‘금리 단층’ 경고에 대통령 ‘약탈 금융’ 직격까지… 금융권 긴장감 고조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KT, 해킹 직격탄에 영업익 29.9% 감소…"AX 기반 성장 지속"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9,000
    • +0.71%
    • 이더리움
    • 3,404,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163
    • +1.41%
    • 솔라나
    • 142,300
    • +1.43%
    • 에이다
    • 409
    • +0%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0.36%
    • 체인링크
    • 15,470
    • -0.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