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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코코, 베스티안재단과 화상 환자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 체결

입력 2020-11-06 13:20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가 5일 베스티안재단과 화상 환자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한 캠페인 관련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스와니코코 한종희 부사장,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브랜드 창립 이래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스와니코코는 화상 사고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인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저소득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동참하고자 ‘100원의 기적 캠페인’과 ’센텔라 희망키트’ 물품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스와이코코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센텔라스카 연고크림’ 제품 한 개 구매 시, 100원의 수익금을 베스티안재단에 기부하며, 수익금은 화상 환자의 의료비 지원 및 화상예방 인식개선 교육 등을 위해 사용된다.

또한 고가의 보습제 구입에 부담을 느껴 사후관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의 화상 환자들을 위해 센텔라스카 연고크림과 보습제품으로 ‘센텔라 희망키트’를 구성하여 정기 후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와니코코가 캠페인 제품으로 선보이는 센텔라스카 연고크림은 일반 화장품이 아닌 의약외품이며, 제약회사와의 협업으로 만들어낸 상처치료 및 보습 영양 크림이다. 해당 제품은 연고와 같은 재생 효과까지 겸비해 상처를 치유하고 빠른 회복을 도우며 피부 자체의 방어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센텔라정량추출물(생규) 1.00% 성분을 함유해 약해진 피부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스와니코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치 있는 소비문화를 추구하고, 사회적 소외 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치는 스와니코코와 베스티안재단의 철학이 깃든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화상환자들이 고통 없는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화상환자들은 사고 이후에 화상 피부관리를 위한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며 “화상 환자에게 많은 관심을 두고 ‘100원의 기적 캠페인’의 소중한 후원 활동과 더불어 정기적인 물품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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