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옵티머스 핵심 로비스트 2명 구속영장 청구

입력 2020-11-05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옵티머스자산운용 홈페이지)
(옵티머스자산운용 홈페이지)

옵티머스자산운용(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과 관련해 핵심 로비스트로 활동한 2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됐다.

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검사)는 전일 기모씨와 김모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과 배임증재, 상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의 영장실질 심사는 6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아울러 검찰은 옵티머스의 `펀드 돌려막기'에 가담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등으로 화장품회사 스킨앤스킨의 이사 이모씨를 의 혐의로 전날 구속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6,000
    • +0.22%
    • 이더리움
    • 3,37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7%
    • 리플
    • 2,037
    • -0.1%
    • 솔라나
    • 124,200
    • -0.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82%
    • 체인링크
    • 13,620
    • -0.07%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