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일침, 본인·찬열 지인 주장 네티즌 등장에 "누구?"

입력 2020-10-30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찬열 인스타그램)
(출처=찬열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의 지인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폭로에 나선 가운데, 함께 이름이 거론된 백현이 해당 인물에 일침을 가했다.

찬열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A 씨는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이 상황은 다 너의 업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 씨는 "욕심도 욕심이지만 야망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친구였다. 백현을 통해 알게 된 넌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들리는 소문이나 네가 하는 언행과 행동에서 역시 친구로만 지내는 게 딱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의 언행들로 너에게 너 말하는 거 조심하라고 한 적 있을 거다. 너는 그때 어차피 이래도 좋아해 줄 사람들은 날 좋아해 준다고, 그래 기만이었다. 널 좋아해 주고 응원해 주고 믿어주는 사람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도 없더라"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백현은 30일 트위터를 통해 "내 지인 누군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

자신을 통해 찬열을 알게 됐다는 지인 주장 A 씨에 일침을 가한 것.

한편 앞서 찬열은 전 여친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폭로글을 게재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 여성은 3년간 교제하는 동안, 찬열이 10명의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찬열은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해 '으르렁', '늑대와 미녀', '콜 미 베이비', '코코밥'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장수상회', tvN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92,000
    • +1.19%
    • 이더리움
    • 4,64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926,000
    • -3.14%
    • 리플
    • 3,041
    • -1.3%
    • 솔라나
    • 209,100
    • +4.34%
    • 에이다
    • 581
    • +1.04%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332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00
    • +0.98%
    • 체인링크
    • 19,710
    • +1.28%
    • 샌드박스
    • 172
    • -2.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