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수해지역 복구 지원 나선다

입력 2020-10-2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바닥재ㆍ벽지 등 자재 전달

LG하우시스가 올해 8월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해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자재 지원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29일 서울 마포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전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김정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지역 기부 물품 전달식을 했다.

LG하우시스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크게 발생한 전남·전북 등 수해지역의 침수 가구에 바닥재와 벽지 등 자재를 공급해 수재민들의 주택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해가 발생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이른 시일 내로 필요한 자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각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LG하우시스는 2018년 경북 영덕군의 태풍 ‘콩레이’ 피해 발생 시에도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했으며, 매년 이웃 돕기 성금 전달, 김장김치 나눔, 연탄 배달 등을 통해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귀봉 전무는 “수재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업 역량을 활용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09,000
    • +1.37%
    • 이더리움
    • 2,69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68,600
    • +0.16%
    • 리플
    • 1,718
    • +0.35%
    • 솔라나
    • 123,100
    • +0.9%
    • 에이다
    • 275
    • -3.17%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01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2.74%
    • 체인링크
    • 12,020
    • -0.33%
    • 샌드박스
    • 75.83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