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7세대 V낸드 2021년 양산"

입력 2020-10-29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낸드 사업 전망과 관련 "모바일과 PC 수요는 내년 상반기까지 견조하고, 서버 수요는 재고 건전화 후 회복세를 전망한다"며 "낸드 공급과잉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급상황 전개는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낸드는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에는 변함이 없다"며 "7세대 V낸드도 일정대로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고, 2021년 본격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87,000
    • +0.51%
    • 이더리움
    • 3,380,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36%
    • 리플
    • 2,018
    • +0.15%
    • 솔라나
    • 126,500
    • +0.4%
    • 에이다
    • 374
    • -1.32%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87%
    • 체인링크
    • 13,570
    • +0.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