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배당주 또는 가치주에 주목해야" - IBK투자증권

입력 2020-10-27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27일 연말까지 대형주안에서 배당주 또는 가치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코스피의 주가수익비율은 12.4배, 주가순자산비율은 0.9배 수준이며 자기자본이익률 컨센서스는 7.19% 상향조정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코스피는 현재 탑라인(매출액) 보다 바텀라인(순이익) 상향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테크니컬과 펀더멘털 관점에서도 지수상승은 2021년까지 지속될 전망이라고 IBK투자증권은 내다봤다.

이정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20년 연말까지 남아있는 기간 성장주보다 가치주의 매력도가 높은 상황"이라며 "최근 성장주와 가치주 3개월 수익률은 각각 -1.64%, 13.94%p"라고 말했다.

이는 미국 대선 불확실성과 연말 배당주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는 배당주 계절성에 기인한다고 이 연구원은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 현재 지속배당 구성 종목 내 Top5는 POSCO, KB금융, KT&G, 하나금융지주, 삼성화재"라며 "철강주와 금융주가 많다"고 했다.

이어 "여기에 PER, PBR, 배당수익률 매력도가 높고 이익모멘텀이 가시화되고있는 자동차도 믹스하면 연말까지 포트폴리오 성과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3] [첨부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82,000
    • +2.9%
    • 이더리움
    • 3,458,000
    • +7.93%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1.88%
    • 리플
    • 2,263
    • +5.9%
    • 솔라나
    • 141,400
    • +3.82%
    • 에이다
    • 427
    • +6.75%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6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1.93%
    • 체인링크
    • 14,620
    • +4.43%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