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 정준양 사장, 포스코건설 사장 직무대행

입력 2008-11-18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준양 포스코 사장이 포스코건설 사장으로 내정됐다.

포스코는 한수양 포스코건설 사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정준양 포스코 사장이 사장대행으로 대표이사 직을 수행하게 된다고 18일 밝혔다.

정준양 사장 내정자는 12월 말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그러나 정사장은 포스코 상임이사직은 유지한다.

정준양 사장 내정자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75년 포스코에 입사한 이래 EU사무소장, 광양제철소장 등을 거쳐 지난 2007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생산기술부문장을 맡아 왔다.

한편 포스코는 이구택 회장과 윤석만 정준양 사장 등 3명 공동대표이사 체제에서 이 회장과 윤 사장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으며 허남석 광양제철소장을 생산기술부문장 직무대행을 겸하도록 인사발령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4,000
    • -1.66%
    • 이더리움
    • 3,448,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2%
    • 리플
    • 2,258
    • -3.75%
    • 솔라나
    • 140,000
    • -0.71%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4,560
    • -0.95%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