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3500억원 증자 추진

입력 2008-11-18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급여력비율 150%로 높아져

ING생명은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총 3500억 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한다고 18일 밝혔다.

ING생명은 "이번 자본확충은 주주인 ING그룹이 결정했으며, 불안정한 시장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뤄졌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재무구조 강화로 지급여력비율은 15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 ING그룹의 한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지를 잘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NG생명은 "한층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생보사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해 'AAA'를 지난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2년 연속으로 받은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37,000
    • -2.31%
    • 이더리움
    • 2,507,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291,900
    • -1.95%
    • 리플
    • 1,669
    • -2.05%
    • 솔라나
    • 104,800
    • -3.76%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5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
    • 체인링크
    • 11,460
    • -3.54%
    • 샌드박스
    • 79.16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