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배재대 항공운항과 학생과 '체험 비행'

입력 2020-10-22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행기에 탑승해 기내방송 등 비행 업무 체험 진행

▲티웨이항공은 21일 배재대 항공운항과 학생 50명과 함께 체험 비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21일 배재대 항공운항과 학생 50명과 함께 체험 비행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21일 배재대 항공운항과 학생 50명과 함께 체험 비행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들은 전날 오전 김포공항 화물청사 내 있는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를 찾아 현직 객실승무원으로부터 비행 순서, 객실승무원의 주요 업무와 절차, 안전 유의사항 사전 교육, 브리핑의 이해 등 비행 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았다.

이어서 훈련센터를 둘러보며 비상탈출 슬라이드, 화재진압 등 다양하게 마련된 훈련 시설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오후 2시 공항에서 인천공항을 출발해 제주 상공을 거쳐 다시 인천공항으로 돌아오는 특별한 체험 비행 항공편에 탑승했다.

기내에서 약 2시간에 걸쳐 객실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승객 안내, 기내방송, 기내식 및 판매 서비스, 비정상 상황 대처 등 다양한 비행 업무를 골고루 체험했다.

착륙 전 퀴즈 이벤트 등 실제 비행편에서 시행하던 객실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비행 중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좌석 간 거리 두기, 기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르며 진행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실제 비행에서 체험하는 생생한 실습을 해 학생들이 꿈에 대한 동기부여를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다양한 학교와 연계해 더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41,000
    • -1.27%
    • 이더리움
    • 2,502,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34%
    • 리플
    • 1,638
    • -1.38%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20
    • -1.59%
    • 체인링크
    • 11,390
    • -0.78%
    • 샌드박스
    • 75.69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