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영유아 ‘베이비 입체마스크’ 출시

입력 2020-10-22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마스크 (유한킴벌리 제공)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마스크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가 22일 영유아 사이즈의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마스크’를 출시했다.

크리넥스 베이비 입체마스크는 36개월 미만의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걷는 아이부터 뛰기 시작하는 아이의 얼굴 사이즈에 맞게 제작됐다. 코 지지대를 없애 자극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일체형 이어밴드를 적용해 아기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유한킴벌리가 자체 개발한 MB필터를 적용했다.

마스크 착용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마스크 착용을 익힐 수 있도록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인 ‘두칸’과의 협력을 통해 아기자기한 디자인 패턴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유한킴벌리 담당자는 “최근 마스크 사용이 일상화된 가운데, 영유아를 위한 마스크의 수요가 급증해 적합한 제품을 준비했다”며 “아직 호흡이 안정적이지 않은 어린 영아나 마스크 착용 시 호흡에 불편함이 있는 아이의 경우에는 사용을 권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개별 포장되어 10개입이 한 카톤으로 판매되며, 자사몰 맘큐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는 의약외품 비말차단 마스크는 물론 다양한 사이즈와 기능별 마스크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미세먼지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이어 코로나 19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110만매 이상의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아이들이 올바르게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용 영상 제작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0,000
    • +0.94%
    • 이더리움
    • 2,627,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64%
    • 리플
    • 1,719
    • -0.06%
    • 솔라나
    • 110,600
    • -0.81%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1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5%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4.71
    • -1.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