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일주일 만에 '세 자릿수'

입력 2020-10-2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04명, 해외유입 17명…서울(18명), 인천(2명), 경기(62명) 등 수도권서 급증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일주일 만에 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21명 증가한 2만55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04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8명), 인천(2명), 경기(62명)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 비수도권도 부산(5명), 대구(2명), 강원(2명), 충남(11명), 전북(2명) 등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 발생이 이어졌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 격리 중 8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4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7명, 유럽은 5명, 미주는 3명, 아프리카는 2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62명 늘어 누적 2만3647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453명으로 3명 증가했다. 격리 중 확진자는 55명 늘어 1443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62명으로 전날보다 8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2,000
    • -0.25%
    • 이더리움
    • 3,42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16%
    • 리플
    • 2,072
    • -1%
    • 솔라나
    • 130,200
    • +1.48%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7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78%
    • 체인링크
    • 14,660
    • +1.3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