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외인vs개인기관...등락 거듭

입력 2008-11-1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증시 하락 마감 영향으로 소폭 하락한 채 출발한 코스닥지수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65포인트(0.21%) 내린 315.66을 기록중이다.

전일 미국증시는 씨티그룹의 5만명 이상 감원 소식과 경제지표 악화 및 기업실적 둔화 등의 악재를 고루 반영하며 하락했다.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23.73포인트(2.63%) 하락한 8273.58에 장을 마감했고 나스닥지수는 1500선이 붕괴되며 34.80포인트(2.29%) 내린 1482.05를 기록했다.

이에 국내증시도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전일과 마찬가지로 외국인의 매도세를 개인과 기관이 받아내며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다.

이 시각 개인과 기관은 각각 38억원, 16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51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우세한 가운데 종이목재가 4% 이상 오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인터넷업종은 3% 넘게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며 NHN과 메가스터디가 각각 3%대의 내림세를 기록중이며 SK브로드밴드와 셀트리온, 서울반도체 등이 2~5% 오르며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90,000
    • -1.94%
    • 이더리움
    • 3,380,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3.49%
    • 리플
    • 2,046
    • -2.57%
    • 솔라나
    • 130,500
    • -0.53%
    • 에이다
    • 387
    • -1.53%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82%
    • 체인링크
    • 14,580
    • -1.09%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