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해외주식 기초자산 상품 등 공모 ELS 5종 모집

입력 2020-10-19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5종을 모집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5종을 모집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5종을 21일 오후 1시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하는 상품 중 ELS 20033호는 발행 후 6개월 조기상환 조건이 85%이상이면 상환되어 상대적으로 빠른 조기상환을 기대할 수 있다. 원금손실조건도 50%이며 연 5.5%(세전)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ELS 20033호는 에스엔피500지수(S&P500), 유로스톡스50지수(EuroStoxx50), 코스피200지수(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 12, 18개월), 80%(24, 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5%(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S 20035호는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조기상환추구형 상품이다. 미국 나스닥(NASDAQ)시장에 상장된 페이스북(Facebook Inc.)과 어드밴스 마이크로 디바이스(Advanced Micro Devices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6, 12, 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0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ELS 상품을 총 4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속보 여야 “광주 광산을 등 4개 선거구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29,000
    • +1.43%
    • 이더리움
    • 3,483,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46%
    • 리플
    • 2,141
    • +2.24%
    • 솔라나
    • 130,500
    • +3.57%
    • 에이다
    • 382
    • +3.52%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50
    • +5.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2.44%
    • 체인링크
    • 14,100
    • +2.25%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