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6명…부산서 확진자 재확산

입력 2020-10-19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50명, 해외유입 26명…해외유입은 중국 외 아시아가 15명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76명 증가한 2만52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50명, 해외유입은 26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1명), 인천(4명), 경기(15명) 등 수도권(30명)이 절반을 넘었다. 부산에서도 하루 새 1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 밖에 광주(1명), 대전(2명), 강원(1명), 충남(2명)에서도 산발적인 확진자 발생이 이어졌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12명, 지역사회 격리 중 1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은 18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15명, 유럽은 7명, 미주는 3명, 아프리카는 1명이었다.

한편, 완치자는 56명 늘어 누적 2만336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444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20명 늘어 1463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78명으로, 전날보다 1명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9,000
    • +0.34%
    • 이더리움
    • 3,158,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2.76%
    • 리플
    • 2,050
    • +0%
    • 솔라나
    • 126,300
    • +0.7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91%
    • 체인링크
    • 14,300
    • +2.14%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