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특집]SK네트웍스, CIC 별 특화활동으로 다양한 공헌활동 펼쳐

입력 2008-11-17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네트웍스는 각 CIC 별로 본부/지사 등 지역에 따라 활동그룹을 조직 및 편성, 복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2300명의 전 구성원들은 모두 조직별 봉사단에 소속되어 사회복지시설 방문, 문화재 청소, 1사1촌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연중 전개해 오고 있으며, 년간 전체 봉사시간은 약 4만5000시간에 이른다.

■정보통신 컴퍼니

정보통신컴퍼니는 각 본부/지사 별로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한다. 매월 노인 아동 장애 복지기관에서 급식, 세탁,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각 분기마다 본부 단위로 산행을 통한 자연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 중 대구지사는 보육시설 ‘사랑의 집’(청도면 풍각면 소재)을 매월 방문하여 아이들과의 관계를 지속해 가고 있다. ‘사랑의 집’ 원아들에 대한 멘토링을 비롯해 연극/박람회 관람 등 문화활동 지원, 농사일손 돕기, 간식 만들어 주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사 컴퍼니

SK네트웍스 상사 컴퍼니는 구성원들이 주/월 단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해 나가고 있다. 장애복지시설과 연계하여 급식, 청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노숙자 대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활동’에도 참여했다.

■ 에너지마케팅 컴퍼니

SK네트웍스 에너지마케팅 컴퍼니는 사업 특성상 각 지역에 체계적으로 구축되어 있는 네트워크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인다. 본부/지사 별로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 계획을 수립,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장애시설과 연계하여 급식, 청소 등 여러 가지 지원은 물론 소년소녀가장 후원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해수욕장, 공원, 산 등 환경정화를 위한 활동도 꾸준히 벌이고 있다. 'SK와 함께하는 청소년 행복날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자립 기반이 취약한 청소년에게 SK네트웍스의 자동차종합서비스 브랜드 ‘스피드메이트’ 인프라를 활용하여 운전면허와 국가기술자격증(자동차 정비/검사 기능사)을 취득케 하고, 전국 스피드메이트 사업장에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기술인으로서 사회적응과 자립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영서비스 컴퍼니

경영서비스 컴퍼니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엄소리와 결연을 맺고 매월 계절 및 시기에 따라 모내기, 버섯농장 일손돕기, 화재가구 지원 등 농촌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가을 수확기에는 일손을 돕고, 농작물을 구매하여 사회공헌 관련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0,000
    • -1.15%
    • 이더리움
    • 3,409,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2.39%
    • 리플
    • 2,065
    • -1.24%
    • 솔라나
    • 130,800
    • +0.69%
    • 에이다
    • 393
    • +0.26%
    • 트론
    • 511
    • +0.99%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45%
    • 체인링크
    • 14,670
    • -0.27%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