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특집]LG전자,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 진행

입력 2008-11-1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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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예산 중 절반 이상 청소년 교육

LG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은 전자정보통신 글로벌 기업이라는 강점을 살려, 과학과 IT 중심의 청소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LG전자는 ‘꿈을 이루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바른 인재육성을 위한 청소년 과학 교육’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의 사회공헌 체계는 ▲청소년에 대한 과학교육 ▲지역사회에 대한 자원봉사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사회공헌 예산 중 절반 이상이 청소년을 위해 과학 및 IT 교육에 사용된다.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은 이동전자교실, 달리는 과학교실, 주니어 과학교실, 청소년 인성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등 그룹 주요 계열사들도 겨울철을 앞두고 불우이웃들의 집 고치기, 김장 담그기, 연탄 나누기 등을 통해 ‘사랑 나누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LG복지재단은 올 겨울 모두 2억원을 들여 전국의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120가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집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따뜻한 집 만들기'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시설을 정비하고 집을 수리해주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복지사업이다.

LG복지재단은 지난 2000년부터 사업을 시작, 그동안 약 1400가구에 모두 14억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금을 2000만원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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