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 '코로나19' 확진 판정…'더 CJ컵' 불참

입력 2020-10-14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스틴 존슨. (AP/연합뉴스)
▲더스틴 존슨. (AP/연합뉴스)

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36·미국)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측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더스틴 존슨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존슨은 지난 시즌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고 투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다.

이에 따라 존슨은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섀도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리는 '2020-2021시즌 PGA 투어 더 CJ컵'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출전을 포기하게 됐다.

존슨의 불참으로 J.T 포스턴(미국)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존슨은 "굉장히 실망이 크다. 이번 주 대회에 대한 기대가 아주 컸다. 가장 이른 시일 안에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PGA 투어 메디컬 팀이 전달해준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준 PGA 투어 측에 고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2,000
    • +0.85%
    • 이더리움
    • 3,17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1.34%
    • 리플
    • 2,041
    • -0.34%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13%
    • 체인링크
    • 14,270
    • -0.28%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