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나흘만에 반등...8462.39(223.75P↑)

입력 2008-11-14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나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14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2.72%(223.75P) 오른 8462.3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증시가 폭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 엔화의 약세 반전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자동차와 기계 등 수출 관련주를 중심으로 다수의 종목이 강세를 보이면서 장중 450P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 전기전자의 소니(3.75%)와 파나소닉(3.76%), 자동차의 마쓰다(3.03%), 혼다(3.18%), 반도체의 어드밴테스트(9.14%), 후지쓰(4.06%), 도쿄일렉트론(3.93%)이 강세를 보였으나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4.56%)과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1.63%)는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8,000
    • -1.71%
    • 이더리움
    • 2,882,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3%
    • 리플
    • 1,995
    • -1.34%
    • 솔라나
    • 122,200
    • -2.4%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01%
    • 체인링크
    • 12,730
    • -2.2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