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GCT 아시아퍼시픽 총괄 유승우 상무이사 영입

입력 2008-11-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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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밴드 컨버젼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는 14일 유승우(37세) 상무이사를 와이맥스 및 와이브로 사업부문 본부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는 향후 확대되는 국내외 와이브로ㆍ와이백스 VoIP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유승우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유승우 상무이사는 세계 모바일 와이맥스(Mobile WiMAX™) 솔루션 업계 대표주자인 GCT세미컨덕터에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지역과 인도 및 유럽 지역 와이맥스 사업개발을 총괄했으며, 지난 10년간 KT에서 통신망과 단말 기획 및 투자업무, 와이브로 망 사업 부문에서 일을 해 왔다.

인스프리트 회사측은 유승우 상무이사 영입과 함께 와이브로ㆍ와이맥스 복합 VoIP 시장으로 본격 진출, 국내외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승우 상무이사 프로필>

▲ 1972년 3월 02일 부산출생

▲ 1991년~1997년 성균관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2001년~2003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통신시스템기술 공학석사

▲ 2008년11월 현재 ㈜인스프리트 임베디드사업본부 상무이사

2007년4월~2008년11월 GCT세미컨덕터(GCT Semiconductor) 상무이사

1997년2월~2007년03월 KT 휴대인터넷사업본부 총괄 (통신망/단말기획/투자업무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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