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 3분기 영업익 17억원...전분기대비 흑자전환

입력 2008-11-13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로직은 13일 3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59.8퍼센트 증가한 319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17억원, 당기순이익은 47억원으로, 영업이익의 경우 전분기대비 353.1%, 당기순이익은 166.3%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매출 향상의 주요 요인으로 국내 주요 고객사에 공급하는 뮤직폰 전용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제품의 공급물량이 전분기대비 높아졌기 때문이며, 환차익과 법인세 환급 및 이자수익을 통해 당기 순이익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코아로직 2008년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성장률이 다소 감소했으나 지난 2분기 실적에 비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미드-하이(Mid-high)급 이상의 멀티미디어 폰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아로직은 올해 4분기 안에 새로운 핸드셋용 제품과 디지털 컨슈머 제품을 출시 예정이며, 새로운 제품을 출시를 통해 2009년도 비즈니스 환경이 개선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8,000
    • +0.88%
    • 이더리움
    • 3,08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58%
    • 리플
    • 2,085
    • +1.41%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5%
    • 체인링크
    • 13,490
    • +1.0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