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 트럼프 건강 등 상황 따라 높은 변동 가능성”

입력 2020-10-04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총재 주재 상황점검회의 열고 추석 연휴 금융·외환시장 동향 점검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건강 상태, 미 대선 일정 관련 불확실성, 경기부양책 진척 상황 등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음.”

4일 한국은행은 이승헌 부총재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추석 연휴 동안의 국제 금융·외환시장 동향과 향후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한 후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한은은 “경계감을 갖고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석 연휴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주식과 채권, 환율 및 원유 등 변동성이 확산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 부총재 외에도 통화정책국장, 국제국장, 금융시장국장, 투자운용부장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0,000
    • -0.09%
    • 이더리움
    • 3,26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13
    • +0.48%
    • 솔라나
    • 129,600
    • +0.62%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0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04%
    • 체인링크
    • 14,580
    • +0.4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