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35억원 규모 파생상품거래 손실

입력 2008-11-13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엔젤은 13일 35억7625만원 규모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으로 파생통화상품 계약을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급등으로 인해 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엔젤은 씨티은행과 체결한 파생통화상품 계약을 중도해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7,000
    • +0.13%
    • 이더리움
    • 2,70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70
    • +1.66%
    • 솔라나
    • 107,400
    • +3.37%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95%
    • 샌드박스
    • 58.53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