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70 티저 이미지 공개…다이아몬드 패턴 형상화

입력 2020-09-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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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언어 'G-메트릭스' 공개, GV70 내외장에 반영될 예정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29일 최초로 공개했다.

GV70은 제네시스 제품군의 다섯 번째 모델로, 후륜구동 기반의 고급 중형 SUV다.

제네시스는 GV70에 제네시스 고유의 디자인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의 위장 필름을 부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이번 위장 필름에 사용된 지-매트릭스 패턴은 다이아몬드에서 빛이 난반사 되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제네시스의 대표 디자인으로 브랜드 전 차종에 걸쳐 적용됐다. 지-매트릭스 패턴은 GV70의 내외장에 다양한 형태로 반영돼 제네시스만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V70 시험 차량에서도 제네시스의 브랜드 정체성이 느껴지도록 지-매트릭스 패턴 필름을 별도로 제작했다”라며 “제네시스는 GV70을 통해 고급 중형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는 29일부터 약 1달간 전국 도로에서 위장 필름이 부착된 GV70 시험 주행을 통해 최종적으로 차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은 위장 필름에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위장 필름과 지-매트릭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위장 필름(카무플라주)으로 감싼 GV70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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