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고양시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입력 2020-09-28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고양시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쌍용건설)
▲경기 고양시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쌍용건설)
총 사업비 650억 원 규모 …317가구 규모로 2025년 준공 예정

쌍용건설은 경기 고양시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650억 원 규모다. 시공사 선정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 87명 가운데 75명이 쌍용건설을 선택했다. 이곳은 지하 2층~지상 15층, 7개 동, 총 317가구 규모 ‘더 플래티넘’ 아파트가 들어선다. 일반분양 가구 수는 159가구다. 이 사업은 오는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 2023년 2월 착공을 거쳐 2025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사전홍보 활동에 앞서 특화 설계에 대한 조합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사업 제안시 대안 설계를 앞세운 점이 주효했다”며 “앞으로 알짜 소규모 재건축은 물론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고양동 1-2구역 재개발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도급비 약 1조 원, 전체 7개 단지 7050가구 규모의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사업 제외) 사업을 확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8,000
    • -0.56%
    • 이더리움
    • 3,44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8%
    • 리플
    • 2,105
    • -0.94%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65%
    • 체인링크
    • 13,850
    • -1%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