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토종 OTT ‘웨이브’에 전용채널 개설

입력 2020-09-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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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제공)
(대교 제공)

대교어린이TV는 통합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 대교어린이TV 채널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고 28일 밝혔다.

‘웨이브’는 지상파 방송 3사와 SK텔레콤이 합작한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으로 약 10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대교어린이TV의 웨이브 채널은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한다맨TV, 놀아줘 클럽 등 대교어린이TV 오리지널 콘텐츠 및 다양한 인기 프로그램을 실시간 시청으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설하게 됐다.

또한 TV 외에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시청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취사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교어린이TV 웨이브 채널 시청은 웨이브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채널 시청이 가능하며, 유료회원에게는 고화질(FHD)로 제공된다. 웨이브에서 대교어린이TV 채널을 좋아하는 채널로 등록하면 MY페이지에서 쉽게 시청 가능하다.

대교어린이TV 관계자는 “이번 웨이브 채널 개설로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대교어린이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며 “대교어린이TV는 웨이브 플랫폼 외에 IPTV 3사 N-screen 서비스에서도 실시간 시청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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