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택트 패션쇼 성공” GS샵, 26일 앵콜 방송

입력 2020-09-2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톱모델 장윤주와 함께한 패션쇼…당일 UV 평균대비 20% 이상 ↑

(사진=GS샵)
(사진=GS샵)

온라인 패션쇼인 ‘온택트(ONTACT)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친 GS샵이 고객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26일 ‘온택트 패션쇼’를 앵콜 방송한다.

GS샵은 톱모델 장윤주가 앰베서더로 활약한 ‘온택트 패션쇼’를 지난 22일 방송했다. 장윤주는 ‘쏘울(SO,WOOL)’, ’모르간’, ‘SJ와니’, ‘라삐아프’, ‘제이슨우’, ‘김서룡 시그니처’, ‘마커스 바이 마커스루퍼’ 등 GS샵 7대 패션 브랜드 약 70벌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올 F/W(가을겨울) 시즌 코디법을 제안했다.

‘온택트 패션쇼’ 당일 평균 시청가구(UV)는 평균 대비 20% 이상 뛰었다. 또한 GS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택트 패션쇼’ 관련 영상 조회수는 약 25만건(23일 오후 6시 기준)을 기록했으며 패션쇼 하루 전인 21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진행한 ‘패션쇼 맛보기’ 방송 시청자 수는 1만6000명에 달했다.

아울러 ‘온택트 패션쇼’ 효과에 힘입어 패션 브랜드들은 판매 성과를 냈다. 이날 하루 동안에만 GS샵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주문한 고객 수는 약 9만 명에 달했다. 특히 이날 첫 선을 보인 신규 브랜드 ‘마커스 바이 마커스루퍼’의 ‘이태리 램스킨 크롭 재킷’은 목표 대비 233% 이상 실적을 냈다.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GS샵은 ‘온택트 패션쇼’를 앵콜 방송하기로 결정했다. ‘온택트 패션쇼’는 26일 GS샵의 간판 프로그램인 ‘더 컬렉션’(오전 9시20분~11시50분), ‘쇼미더트렌드’(오후 10시30분~다음날 오전 1시)뿐 아니라 같은 시간 데이터홈쇼핑인 ‘GS MY SHOP’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온택트 패션쇼’를 시청 인증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이어진다. ‘온택트 패션쇼’를 본 후 10월 31일까지 GS샵 모바일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청후기와 인증샷을 남긴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적립금 1만 원을 증정한다.

김은정 GS샵 영업전략사업부 상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렌드 리더’ GS샵이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한 ‘온택트 패션쇼’가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GS샵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눈높이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접점을 마련하고 프리미엄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9,000
    • +1.07%
    • 이더리움
    • 3,486,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97%
    • 리플
    • 2,106
    • -1.31%
    • 솔라나
    • 127,700
    • -0.78%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61%
    • 스텔라루멘
    • 26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44%
    • 체인링크
    • 13,670
    • -2.4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