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이틀째 하락...8695.51(113.79P↓)

입력 2008-11-12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또 다시 8700선 아래로 밀려났다. 12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29%(113.79P) 떨어진 8695.51을 기록했다.

이날 일본증시는 미국증시가 경기침체 우려로 이틀째 하락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1% 이상 웃도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낙폭을 점차 축소하며 오전장을 마감했다.

하지만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부각되고, 다른 아시아 증시의 동반 하락세로 낙폭은 다시 커졌고 8700선을 하회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자동차의 마쓰다(-7.37%)와 닛산(-4.95%), 전기전자의 소니(-3.95%), 캐논(-3.49%), 반도체의 어드밴테스트(-6.16%), 오키전기공업(-4.00%)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84,000
    • +0.16%
    • 이더리움
    • 2,70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0.69%
    • 리플
    • 1,469
    • +1.59%
    • 솔라나
    • 107,300
    • +3.37%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3.95%
    • 체인링크
    • 11,730
    • +0.6%
    • 샌드박스
    • 58.43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