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응암 10구역 1141가구 건립

입력 2008-11-1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지난 11일 제32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응암동 419번지 일대 '응암제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조건부 동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 4만7187㎡ 부지에는 건폐율 18.70%, 용적률 245.04%가 적용돼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공동주택 11개동 총 1141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사업 동의 조건으로 지하주차장의 순환동선이 가능하도록 주차계획 보완을 주문했다.

한편 건축위는 이날 안건으로 상정된 마포구 합정동 385-1번지 일대 '합정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마포구 합정동 384-1번지 일대 '합정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관악구 봉천동 1553-1번지 일대 '봉천12-2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하월곡동 90-211외 68필지 '하월곡동 노유자시설(노인복지주택)' 등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재심 처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5,000
    • +2.47%
    • 이더리움
    • 3,07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79
    • +2.87%
    • 솔라나
    • 130,000
    • +3.34%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83%
    • 체인링크
    • 13,490
    • +2.5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