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2021학년도 미래융합대학 수시모집

입력 2020-09-21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명지대)
(제공=명지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2021학년도 신입생을 수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미래융합대학은 학문적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갖춘 전문인을 육성하고자 2017년에 신설된 단과대학이다.

모집분야는 총 7개 학과로 △창의융합인재학부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심리치료학과 △미래융합경영학과 △멀티디자인학과 등이다. 총 모집인원은 191명이다.

부동산학과를 비롯한 모든 학과는 각종 국가 및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돼있다.

창의융합인재학부는 다른 학과와는 달리 통합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평생학습자 맞춤형 학부로 1학년 수료 시까지 학과 선택을 유예한 후 2학년 진급 시 학과 선택을 할 수 있는 학부다.

지원자격은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 또는 ‘만 3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능 없이 100%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만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인터넷으로 진행하며, 접수기간은 25일~28일이다.

한편 명지대는 24일 오후 8시 이 대학 미래융합대학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1학년도 언텍트 라이브 수시모집 설명회’를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30,000
    • +0.62%
    • 이더리움
    • 3,44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2
    • +0.38%
    • 솔라나
    • 127,500
    • +0.71%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6
    • +1.85%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30
    • +1.1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