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7125명·서울 4995명·경기 4174명·경북 1512명·검역 1451명·인천 881명 순

입력 2020-09-21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43.6%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출처=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0일 하루 동안 총 7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2만3045명이 됐다. 이로써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두 자릿 수를 기록하게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43.6%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1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7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만304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3명, 부산에서 8명, 대구에서 1명, 인천에서 2명, 광주에서 1명, 대전에서 2명, 경기에서 18명, 충북에서 2명, 경북에서 1명, 경남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7125명 △서울 499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4174명 △경북 1512명 △검역소 1451명 △인천 881명 △광주 486명 △충남 468명 △부산 385명 △대전 356명 △경남 285명 △강원 217명 △전남 167명 △충북 158명 △울산 142명 △전북 115명 △세종 70명 △제주 58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더 오래 살 건데, 나를 위한 소비 안 아끼죠’⋯유통가 큰손 된 ‘영올드’ 파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22,000
    • -1.13%
    • 이더리움
    • 3,366,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91%
    • 리플
    • 2,043
    • -1.07%
    • 솔라나
    • 130,400
    • +1.16%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63%
    • 체인링크
    • 14,560
    • +0.3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