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한은정) 남편 누구? 1살 연상의 비연예인…방송 최초 공개 ‘눈길’

입력 2020-09-20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다감 남편  (출처=KBS2 '편스토랑' 방송캡처)
▲한다감 남편 (출처=KBS2 '편스토랑' 방송캡처)

배우 한다감이 방송 최초 남편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이 출연해 남편과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지난 1월 1년 동안 교제해온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남편은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직업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의 남편은 모자이크와 함께 등장했다. 한다감이 방송을 통해 남편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러한 부담감 때문인지 남편은 시종일관 귀여운 모자이크를 유지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부부는 이날 방송을 통해 남양주에 위치한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혼집은 3층 단독주택으로 마치 영화에 나오는 럭셔리 하우스를 연상케 해 부러움을 안겼다.

한다감은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다”라며 “이렇게 괜찮은 사람 못 만날 것 같더라”라고 결혼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18년 12월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개명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약 1년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5,000
    • +2.69%
    • 이더리움
    • 3,300,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62
    • +3.69%
    • 솔라나
    • 137,000
    • +5.47%
    • 에이다
    • 413
    • +5.3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40
    • +5.6%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