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성큼 다가온 가을…중부지방 한때 빗방울

입력 2020-09-18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양천변에 탐스럽게 자란 ‘가을 전령사’ 수크령이 추풍에 산들산들 어서 오라고 인사한다. (이투데이DB)
▲안양천변에 탐스럽게 자란 ‘가을 전령사’ 수크령이 추풍에 산들산들 어서 오라고 인사한다. (이투데이DB)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선선하겠지만 내륙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부터 오후 3시 사이 서울과 경기도에는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 영서와 충청 내륙, 경북 서부에도 5㎜ 안팎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특히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부근으로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지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오전까지 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 중남부를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천문조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1,000
    • -0.67%
    • 이더리움
    • 3,147,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3.09%
    • 리플
    • 2,045
    • -1.35%
    • 솔라나
    • 125,900
    • -0.63%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85%
    • 체인링크
    • 14,230
    • +0.28%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