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9000선 다시 내줘...8809.30(272.13P↓)

입력 2008-11-11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급등한지 하루만에 내림세로 돌아서면서 9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11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3.00%(272.13P) 떨어진 880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미국증시가 美 기업들의 경영 악화로 하락했다는 소식에 일본 증시 역시 하락세로 이날 거래가 시작됐다. 또한 전일 급등 부담과 엔화강세 현상이 낙폭을 더욱 키웠다.

주요 업종·종목별로 전기전자의 산요전기(-9.52%), 캐논(-8.43%)과 자동차의 혼다(-5.29%), 반도체의 니콘(-9.59%) 등 수출 관련주들의 낙폭이 컸고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그룹(-3.26%),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2.91%), 미즈호파이낸셜그룹(-1.65%) 등 금융주가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적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46,000
    • +2.35%
    • 이더리움
    • 3,068,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8%
    • 리플
    • 2,072
    • +2.83%
    • 솔라나
    • 129,500
    • +3.35%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51%
    • 체인링크
    • 13,430
    • +2.4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