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 63명...43번째 사망자 발생

입력 2020-09-1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서울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만에 다시 60명대로 올라섰다. 사망자도 1명 발생했다.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 늘어 총 4857명이 됐다. 지난 10일(63명) 이후 최대다. 격리 중인 환자는 1066명, 3748명은 완치 후 퇴원했다.

발생 원인별 현황을 보면 강남구 K보건산업 확진자가 6명 늘어 누적 27명,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확진자는 4명 증가해 총 33명이다.

이밖에 신규 확진자는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9명, 집단감염이나 산발 사례 등 '기타' 경로 18명, 해외 유입 1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5명이다.

사망자도 1명 늘었다. 서울의 43번째 사망자는 8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 2일 확진돼 격리치료 중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0,000
    • +1.83%
    • 이더리움
    • 3,311,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32
    • +2.16%
    • 솔라나
    • 125,200
    • +3.73%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67
    • -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5.41%
    • 체인링크
    • 13,640
    • +2.87%
    • 샌드박스
    • 11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