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외국인 위해 中ㆍ日 서비스 제공

입력 2008-11-11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ㆍ일 관광객에게 적극 한국 알릴 것

야후 코리아는 한국의 정보를 영어로 소개하는 '인사이드 코리아(Inside Korea)' 섹션을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해외에서 야후 코리아 사이트를 방문하는 외국인은 물론, 국내에 거주하는 더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관해 보다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이뤄졌다.

인사이드 코리아는 각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들과 국내 주요 언론 및 방송사에서 제공되는 영문 콘텐츠를 선별해 주요 뉴스, 엔터테인먼트 및 각종 행사ㆍ축제 소식, 여행 정보, 한국어 강좌 등 한국을 여행하거나 생활하는 데 유용한 정보들을 아웃링크 형태로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야후 코리아 측은 "기존 영어 서비스에 이어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만날 수 있게 돼 한국을 찾는 많은 중국ㆍ일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57,000
    • -1.15%
    • 이더리움
    • 3,401,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13%
    • 리플
    • 2,060
    • -1.34%
    • 솔라나
    • 130,300
    • +0.62%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513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45%
    • 체인링크
    • 14,600
    • -0.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