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국내발생 나흘만에 100명대…신규 확진자 총 113명

입력 2020-09-1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05명, 해외유입 8명…국내발생 중 81명 수도권 집중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국내발생 확진환자가 나흘 만에 1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13명 증가한 2만250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05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국내발생이 100명을 넘어선 건 12일(118명) 이후 나흘 만이다. 국내발생은 13일(99명)부터 사흘 연속으로 100명을 밑돌던 상황이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49명), 인천(8명), 경기(24명) 등 수도권(81명)에서 증가세가 이어졌다. 진정세를 보이던 비수도권에서도 부산(4명), 대구(4명), 전북(5명)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발생이 이어졌다. 이 밖에 광주(2명), 대전(1명), 충북(2명), 충남(2명), 경북(2명), 경남(2명)에서도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2명, 지역사회 격리 중 6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5명, 외국인은 3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3명, 유럽이 2명, 미주가 2명, 아프리카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432명 늘어 누적 1만9310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367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319명 줄어 2827명이 됐다. 이 중 160명은 중증 이상 환자로, 전날보다 2명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2,000
    • -0.33%
    • 이더리움
    • 3,44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131
    • +0.76%
    • 솔라나
    • 127,400
    • -0.4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3,830
    • +0.5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