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금고, 서울 압구정에 안전금고 ‘VAULT 1932’ 1호점 오픈

입력 2020-09-08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동 극동타워에 347.08㎡ 규모… 내화•방도(耐火•防盜) 안전기준 적용

안전금고 제조•관리 전문기업인 신성금고(대표이사 하균표)는 서울 압구정동 극동타워 빌딩에 프리미엄 안전금고 1호점인 ‘볼트(VOULT)1932 압구정점’을 지난 7일 오픈했다.

전용면적 347.08㎡(105.6평)인 ‘볼트1932 압구정점’은 총 4개의 금고실에 402문의 개인금고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내화•방도(耐火•防盜) 안전기준을 적용했다.

이곳은 시중은행이 대여금고보다 큰 사이즈의 금고를 제공하고 있다. 볼트1932가 제공하는 가장 작은 사이즈인 H44형 금고의 경우 105.512㎥(넓이 440mm, 깊이 550mm, 높이 436mm) 크기로 시중 은행이 제공하는 가장 큰 대여금고보다도 3배 이상 크다.

특히, 독립공간으로 구분돼 다수의 개별금고가 설치된 금고실을 통으로 가족금고 혹은 기업공유금고 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운영체제도 갖추고 있다.

하균표 신성금고 대표이사는 “내년까지 서울을 비롯해 전국 주요 대도시에 안전금고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장기적으로 투자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진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성금고는 사전예약을 통해 일반인의 금고실 체험도 지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2,000
    • -3.41%
    • 이더리움
    • 3,261,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174
    • -3.42%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7
    • -4.91%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00
    • -5.5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