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코로나19 민생안정 중점 추경 예산 190억 편성

입력 2020-09-07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강동구청)
(사진제공=강동구청)

강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190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강동구는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필수 현안사업에 중점을 뒀다. 특히 제1차 추경 665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편성한 추경예산인 만큼 재원은 조정교부금과 세출 구조조정으로 마련해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용했다.

추경예산은 △소상공인, 저소득노동자 지원 및 지역 화폐 발행 △실업 청년, 실직자 재취업 지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강화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현안을 해결하고자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며 "신속한 집행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12,000
    • -1.39%
    • 이더리움
    • 2,4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0.07%
    • 리플
    • 1,645
    • -1.08%
    • 솔라나
    • 104,700
    • -0.57%
    • 에이다
    • 228
    • -0.87%
    • 트론
    • 499
    • +0.6%
    • 스텔라루멘
    • 288
    • -1.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65%
    • 체인링크
    • 11,400
    • -0.87%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