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강릉 연곡에 '사랑으로 부영' 356세대 공급

입력 2008-11-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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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은 강릉 연곡면에 '사랑으로 부영'3단지 356세대를 공급한다.

강릉 연곡 '사랑으로 부영'은 9~15층 총 6개동 규모에 116㎡ 356세대로 구성돼있으며, 입주는 2008년 12월로 예정됐다.

1, 2, 3순위 청약접수는 11일부터 13일까지며 선착순 계약은 20일부터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현장에 위치한 영업소에서 이루어진다. 계약자들의 경제상황에 맞춰 분양 및 전세계약이 가능하고 분양가의 40~45%는 입주후 3년간 분납이 가능토록해 계약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는 게 부영 측의 설명이다.

동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강릉연곡 '사랑으로 부영'은 지역 내 처음으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이미 공급된 1, 2단지 544세대를 포함, 총 900세대로, '바다정원이 있는 콘도형 아파트'를 지향한다.

영동고속도로, 7번국도, 다양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연곡초, 주문진 중ㆍ고, 강릉정보고, 강원도립대학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마트,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차로 5분 거리인 주문진 생활권이며, 바다조망은 물론 영진해수욕장이 인근에 있어 뛰어난 생활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발코니를 확장 시공해 공급면적 대비 실사용면적이 넓어져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부영은 입주자들을 배려해 전ㆍ후면 발코니 새시를 시공하고 가스오븐렌지, 반찬냉장고, 주방TV폰, 디지털도어록, 행주도마살균기, 보조주방, 붙박이장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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