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91.5/1192.0, 3.45원 상승..미 기술주 급락

입력 2020-09-0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째 상승했다. 미국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급락하면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지수는 5% 가까이 폭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91.5/1192.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88.3원) 대비 3.4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6.18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48달러를, 달러·위안은 6.8462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7,000
    • +1.5%
    • 이더리움
    • 3,44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23%
    • 리플
    • 2,270
    • +4.37%
    • 솔라나
    • 139,500
    • +1.45%
    • 에이다
    • 425
    • -0.23%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261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08%
    • 체인링크
    • 14,510
    • +1.6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