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95.9p, 상승(▲31.53p, +1.33%)마감. 외국인 +1941억, 개인 -965억, 기관 -1342억

입력 2020-09-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53포인트(+1.33%) 상승한 2395.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194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965억 원을, 기관은 134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의료정밀(+3.4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2.60%) 전기·전자(+2.3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0.40%) 건설업(-0.1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업(+1.48%) 비금속광물(+1.39%) 화학(+1.1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섬유·의복(-0.15%) 운수창고(-0.14%) 종이·목재(-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5.25%), 태양광(+3.75%), 풍력에너지(+3.62%), 탄소 배출권(+3.59%), 엔터테인먼트(+2.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수산업(-1.37%), 게임(-1.26%), 물류(-1.24%), 사료(-1.11%), 국내상장 중국기업(-0.5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68% 오른 5만64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넷마블이 12.43% 오른 19만45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4.24%), 삼성전자(+3.6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엔씨소프트(-1.76%), LG생활건강(-1.07%), 현대모비스(-0.85%)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효성중공업(+26.97%), 금양(+22.71%), 광동제약(+18.9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오롱글로벌우(-11.15%), 우신시스템(-10.36%), 금호에이치티(-9.10%) 등은 하락했다. 쌍용양회우(+30.00%), 신풍제약우(+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51개, 하락 종목은 372개이며 나머지 7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1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8원(+0.04%), 중국 위안화는 174원(-0.1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50,000
    • +0.03%
    • 이더리움
    • 3,407,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45%
    • 리플
    • 2,090
    • +2%
    • 솔라나
    • 137,500
    • +5.2%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51%
    • 체인링크
    • 15,350
    • +4.85%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